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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4개국 출판인, 한국서 경영부터 저작권 연수 받는다
  • 김인호 기자
  • 등록 2019-09-16 11: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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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출판인들, 경험 공유·상호 교류 기회"

동남아시아 4개국 출판인 대상 저작권 및 출판 교육 연수가 진행된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주최하고, 도서출판 및 온라인·스마트 교육 전문기업인 ㈜비상교육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아시아 국가 출판인 멘토링 사업’이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


이번 사업은 세계지식재산기구 저작권 분야 신탁기금 사업의 하나로서 세계지식재산기구 주도의 민간협력체인 ‘출판인 사회’와 연계해 실시된다. 


16일 오전에 열리는 개회식은 문체부 명수현 문화통상협력과장, 세계지식재산기구 디미터 간체프 저작권관리국 부국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윤철호 회장, ㈜비상교육 양태회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2006년 문체부가 세계지식재산기구와 체결한 양해각서에 기반한 세계지식재산기구 신탁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아시아 출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작권 문화·출판산업 발전을 위해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세계지식재산기구와 저작권 환경·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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