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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박원순 한돈농가 살리기 돕는다···돼지고기 소비촉진 캠페인
  • 이창우 기자
  • 등록 2019-11-01 0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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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서울 광장 2019 서울김장문화제서 ‘우리돼지 한돈 살리기 캠페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2019 서울 김장문화재'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이창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한돈농가 살리기에 나선다.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 농가를 응원하고,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이 열린다고 1일 전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19 서울 김장문화재' 부대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이창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부터 3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9 서울김장문화제’ 부대행사인 ‘우리돼지 한돈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 한돈 농가를 응원한다.


이날 캠페인은 김장문화제 행사장 내 마련된 한돈홍보 부스에서 오후 1시 50분부터 경기도 홍보대사인 MC 노정렬의 사회로 진행된다.



최근 ‘수미네 반찬’이란 프로그램에 출연중인 방송인 김수미씨가 쉐프로 출연한다. 이재명 도지사와 박원순 시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한돈요리(수육, 김치찌개) 시연과 시식, 한돈 보쌈 시민 배식 등을 한다.


이와 함께 홍보부스에는 돼지열병 Q&A 자료, 한돈 신선육 등이 전시되며, 한돈 할인판매코너를 설치, 방문자는 질 좋은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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