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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천교구, ‘2020 사제·부제 서품식’ 개최
  • 안준모 기자
  • 등록 2020-01-10 18: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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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제 8명, 부제 7명

10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0 인천교구 사제·부제 서품식’ (사진 = 안준모 기자)천주교인천교구는 10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2020년 사제·부제 서품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품식은 인천교구장인 정신철 요한 세례자 주교의 주례로 사제 8명과 부제 7명 등 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제 서품은 정식 신부임명을 받는 것이며, 부제는 사제가 되기 1년 전 받는 직위다. 

 

서품식에는 한국천주교인천교구소속 128개 본당의 사제와 성직자, 수품 사제와 부제의 가족과 지인들, 평신도들로 약 9천 석에 달하는 체육관 좌석이 가득 찼다.


사제 수품 대상자는 ▲박종진 토마스 데 아퀴노 ▲이정한 베르나르도 ▲한경리 사도 요한 ▲심건우 예로니모 ▲한해성 요한 세례자 ▲황인성 황석두 루카 ▲이완빈 요셉 ▲송호섭 안드레아 등이다.

 

부제로는 조용필 요한 세례자(부평2동 성당) ▲양경일 베드로(검단동 성당) ▲김준우 요한 세례자(청학동 성당) ▲김현우 수테파노(논현동 성당) 최재규 베드로(일신동 성당) ▲송양우 다니엘(효성동 성당) ▲정재환 노엘(중2동 성당) 등이다.


10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0 인천교구 사제·부제 서품식’ (사진 = 안준모 기자)

 10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0 인천교구 사제·부제 서품식’ (사진 = 안준모 기자)

10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0 인천교구 사제·부제 서품식’ (사진 = 안준모 기자)

한편 2016년 1월 31일 기준 인천교구의 규모는 인천시, 경기도 부천시, 김포시, 시흥시(일부), 안산시(일부) 등의 1개 광역시, 3개 시를 관할하고 124개 본당, 36개 공소에 속한 1명의 주교, 332명의 사제와 약 50만 명의 신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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